posted by 저가 이어폰 2010. 3. 24. 02:57

  이번에 소개할 음반은 가면 갈수록 광폭적인 사운드 발전해가는 일본 오랜만에 한번 주저리 떠들어 보겠다.






아티스트 명 : Dir en Grey
출신지 : 일본
발매년도 : 2005 년
장르 : 얼터너티브 록
청취지수 :2기 (록 음악 즐기는 정도)
앨범평 점 : ★★★☆☆


1. Merciless Cult
2. C
3. Saku
4. Kodoku Ni Shisu Yueni Kodoku
5. toshisa Ha Fuhai Nitsuki
6. Jesus Christ R'n R
7. Garvage
8. Machiavellism
9. Dead Tree
10.The Final
11.Beautiful Dirt
12.Spilled Milk
13.Higeki Ha Mabuta Wo Oroshita Yasashiki Utsu
14.Kodou
 

간단한 소개
 
  보컬 쿄, 드럼 신야, 베이스 토시야, 기타 카오루, 다이 등 남성 5인조 이며
 그룹명 Dir en grey는 독일어와 영어 결합어 잿빛의 은화 라는 뜻.


그들의 음악은 흔한 거친 사운드가 아니다. 광폭 그 자체 이다.

   처음 이들의 존재를 알게 된건 우연히 지나가다 일본 잡지 표지에서 이들의 사진을 보고 왠지 심상치 않은 포스가 느껴 인터넷 여러 루트를 거쳐서 몇 개의 음원을 얻어내어 들었을때 보컬 쿄 목소리가 독특하여 끌렸다.  그 외에는 흔한 비주얼 록 강조하는 밴드 중 하나에 불과했다.

  그러나 지금 소개하는 Withering to death 정규 앨범 경우 광폭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 이라고  생각한다.  그전보다 확연히 다른 묵직한 기타 리프 사운드와 거칠한 보컬 목소리...앨범에 수록 된 Merciless Cult, Garbage, Dead tree 3 곡이 광폭적인 느낌에 가장 공격적인 사운드의 곡 이다.

  그리고 타이틀 곡 The Final 이나  鼓動 곡 경우 부드러우면서도 갑자기 폭발하는  곡 전개가 이루어 지면서 그나마 기존의 음악을 좋아했던 팬들에게는 충분히 귀에 들어올만한 곡이다.


 마지막으로...

  미국에서도 앨범 발매하면서 공연도 다녔다고 이제는 비주얼 적인 면 보다 음악적인 부분에 더욱 치중하였으면 한다.  그리고 쿄의 라이브 실력도 이제는.....



글 쓰는데 참고한 곳..

앨범 속지에 있는 리뷰 몇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