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저가 이어폰 2012. 12. 24. 03:40

 

 

 

 

아티스트 명 : Modestep

장르 : 일렉트로닉

출신지 : 영국 런던

멤버소개 : Tony Friend, Josh Friend, Matthew Curtis, Nick Tsang

  

 

 

아티스트 소개

 

  Friend 형제는 2001년부터 디제잉 활동 하였으며 여기에 기타 리스트 영입하며 기존 덥스텝 음악에 록 음악 요소 구축한 후 2010년 밴드 결성 2011년 싱글앨범 "Feel Good" 발표하자마자 영국 싱글 차트에서 38위까지 올랐으며 이후 새로운 싱글앨범 "Sunligt" 곡 발매하여 16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이제는 점점 그들의 활동무대 영역을 넓히고 있어서 덥스텝 장르의 새로운 샛별로 자리매김하였다. 그리고 내년 밴드 첫 정규 앨범 나오면서 자국 내 투어를 진행 예정 이다.

 

 

덥스텝 이란?

 

  Modestep 밴드를 알기전 덥스텝 대해서 어떤 음악인지 알아야 될 필요가 있다.

  덥스텝 이란 덥덥한 걸음걸이 혹은 춤을 덥덥하게 추는 사람을 보고 하는 말은 전혀 관계없고 둔탁한 드럼소리, 클럽 음악치고는 상당히 느린 박자, 소리보다 촉감으로

먼저 전해오는 낮은 주파수의 베이스라인이 특징이다. 사운드가 묵직하고 강렬해 일렉트로닉계의 헤비메탈로 불릴 때도 있다.  이론상으로는 쉽게 이해가 안가지만 직접 귀로 들어보면서 설명을 다시 보게 되면 충분히 이해가 갈것이다. 

 

덥스텝 음악의 1인자 Skillex - Kill Everybody

 

 

이들에게 주목해야되는 이유

 

  덥스텝  좀 듣는(?) 사람들 중 이들을 모르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할 정도로 매니아 층들에겐 충분한 인지도가 있다.  그러나 아직 덥스텝 이란걸 모른 사람이나 이제 막 입문 한 분들에게 '덥스텝 밴드' 이 단어만으로도 충분히 호기심을 자극하지 않을까?  이들의 매력은 록 밴드 형식으로 음악을 만든 것도 큰 이슈이지만 거친 음악 치고는(?) 목소리가 깔끔한 보컬의 소울풍 창법과 위 아래로 거침없이 물결 흐르는 듯한 멜로디 라인 그리고 무지막지한 덥스텝 박자리듬이 당신의 심장박동 리듬을 조종한다.

 

 

아래 해당되시는 분들에게는 적극 추천

 

- 베이스 음이 강해서 이어폰에 진통이 오는 정도의 음악을 원하시는 분 

 

- 록 or 메탈 음악에 서서히 잃어가는 분

 

- 이제 겨우 skrillex 음악 떼이신 분 혹은 막 덥스텝 세계로 입문하신 분

 

 

Modestep 대표곡

Modestep - Feel Good

 

※ 참고로 내년 1월 그들의 첫 정규음반이 발매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들의 첫 정규음반이 라이센스 되었으면 좋겠군요)